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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진선 중사님.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 아이들에게도 가르치겠습니다.
허지* 2025-03-24 -

중사 서승원 나라를 위한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김현* 2025-03-24 -

지켜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유일* 2025-03-24 -

서해수호55용사 원사 남기훈님, 당신의 용기와 희생은 결코 잊혀지지 않습니다. 2002년 6월 29일, 서해에서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치신 그 순간, 당신은 진정한 영웅이었습니다. 그날의 싸움에서 보여주신 결단력과 희생정신은 우리 모두에게 큰 울림을 주었고, 당신의 이름은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가족과 동료들께 깊은 위로를 전하며, 당신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우리 모두가 국가와 민족을 위한 책임감을 가질 것입니다. 남기훈 원사님, 당신의 고귀한 희생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김무* 2025-03-24 -

서해수호55용사 소령 윤영하님, 그분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목숨을 바친 영웅이셨습니다. 2002년 6월 29일, 서해에서 조국의 바다를 지키기 위해 끝까지 싸우신 윤영하 소령의 용기와 희생은 결코 잊을 수 없습니다. 그날의 희생은 우리 모두에게 큰 울림을 주었으며, 그의 이름은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윤영하 소령의 숭고한 정신과 결단력은 우리에게 언제나 큰 자긍심과 교훈이 됩니다. 가족과 동료들께 깊은 위로를 전하며, 소령님의 고귀한 희생이 잊히지 않도록 우리는 계속해서 기억하고 기릴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소령님.
정소* 2025-03-24 -

우리나라 서해를 지키는 영웅들을 구조하시다 산화하신 한주호 준위님! 당신이 보여준 희생정신과 용기를 잊지않겠습니다. 당신을 추모하는 한사람으로싀 다시한번 존경합니다.
서정* 2025-03-24 -

중사 문영욱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살겠습니다.
엄관* 2025-03-24 -

상사 한상국 조국을 위해 산화하신 호국영령들의 명복을 기립니다.
김현* 2025-03-24







행사기간 : 2025-03-11 ~ 2025-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