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광욱 일병 나라를 지켜주신 서해수호 55용사께 이 자리를 빌어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하새* 2024-03-13 -

정범구 병장 항상 감사하는 마음 갖고 살아 가겠습니다. 그곳에서는 아무 걱정 하지 마시고 그저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임소* 2024-03-13 -

강준 상사 서해수호 55용사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부디 하늘나라에서는 평안하시길 빕니다.
현혜* 2024-03-13 -

장철희 일병, 숭고한 희생 정신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원안* 2024-03-13 -

<하사 이상민> 어렵게 지켜주신 이 나라인데 지금 이 모양으로밖에 지키고 있지 못해 그저 죄송할 따름입니다. 지금부터라도 더욱 사랑하고 보호하며 살아 가겠습니다.
정만* 2024-03-13 -

이상민 하사 나라를 지키기 위해 용기내주시고 희생하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정윤* 2024-03-13 -

서해수호55용사들을 기억하겠습니다. 그날의 희생을 잊지않고 국민이 평화롭게 살수있게 나라를 지켜주심을 꼭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가* 2024-03-13 -

병장 안동엽 서해수호 용사여러분의 희생은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큰 슬픔과 아픔을 안겨주었지만, 동시에 조국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군인들의 용맹함을 보여주었습니다.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그들의 정신이 세대에 걸쳐 이어져나가길
안주* 2024-03-13







행사기간 : 2024-03-11 ~ 2024-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