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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수호 55용사분들 덕분에 잘 살아가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항상 기억하고 응원하겠습니다!
김화* 2024-03-13 -

고 나현민 상병께 매일 듣는 익숙한 이름이라 눈에 바로 들어왔습니다. 10년도 더 지났지만 생생한 그날, 얼마나 고생하셨을지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습니다. 지금도 어떤 말씀을 올려야할지 한자한자 적기가 어렵습니다. 생각만해도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그곳에서는 부디 평안하시길 바라며 언젠가 만나면 꽉 안아드리고 싶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강지* 2024-03-13 -

황도현 중사님 서해수호를 위해서 힘써주셔서 감사드리고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편히 쉬세요.
최성* 2024-03-13 -

박동혁 병장님께 제 2연평해전에서 고생 많으셨습니다. 사실 2002년 때를 생각한다면 지금의 저보다 꽤나 어린 나이시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직업군인도 아니었고, 대한민국에 태어나 국방의 의무를 지키기 위해 다른 남성들처럼 군대에 입대하고 얼마남지 않은 제대일을 기다리고 있지 않으셨을까 싶습니다. 취직하고,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물가와 아이의 미래가 가장 큰 걱정이 되는 평범한 듯 너무나 소중한 미래를 가지고 있지 않으셨을까 합니다. 박동혁 병장님께서 두려움과 놀람이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또 흐르더라도, 서해수호의 날이 아니더라도 병장님의 성함을 마음 속에 담고 다음 생에서는 병장님이 지키신 안전한 나라에서 할아버지가 될 때까지 오래 오래 사시길 빌겠습니다.
김도* 2024-03-13 -

손수민 중사님의 희생 잊지 않고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이정* 2024-03-13 -

심영빈 중사 편안히 지내시길 기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김미* 2024-03-13 -

서해수호 55용사 잊지않겠습니다. 대한민국을 위해 희생하신 숭고한 희생정신 잊지않겠습니다
권린* 2024-03-13 -

서해수호를 위해 고귀한 희생을 하신 병장 박정훈 용사님을 영원히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을 지켜주시고 서해수호를 지켜주셔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문성* 2024-03-13







행사기간 : 2024-03-11 ~ 2024-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