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기간 : 2026-08-01 ~ 2026-08-29
당첨자 발표일 : 2026-09-18
총 3171분이 참여해주셨습니다.
| No. | 한 줄 메세지 | 참여자 | 등록일 |
|---|---|---|---|
| 2796 | 평화로운 세상이 만들어지길 기원합니다 | 김준* | 2026.08.29 |
| 2795 | 김구 선생님이 남기신 소원은 아직 완성되지 않았습니다. 분단의 세월이 80년을 넘는 지금, 청년인 저의 소원은 선생님이 그토록 바라셨던 하나 된 한반도에서 자유롭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 소원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보훈의 가치를 지켜주시는 부산지방보훈청을 응원합니다. | 한여* | 2026.08.29 |
| 2794 | 선생님께서 '나의 소원은 우리나라의 독립이오'라 쓰셨을 때, 그 손끝에는 아직 태어나지 않은 우리들을 향한 사랑이 담겨 있었습니다. 나의 소원은 그 사랑을 다음 세대에게 고스란히 전하는 것이며, 부산지방보훈청이 펼치는 이 뜻깊은 기억의 운동을 온 마음으로 지지합니다. | 이애* | 2026.08.29 |
| 2793 | 김구 선생님이 꿈꾸신 문화강국의 뜻을 기억하면서 대한민국이 세계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는 나라가 되길 바래요 그리고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평범한 일상의 행복을 오래도록 누리는 것이 가장 바라는 소원인거 같아요 제가 아니어도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이 그 행복을 누리길 바랍니다 | 김지* | 2026.08.29 |
| 2792 | 서로 미워하지 않고 따뜻하게 챙겨주는 정 넘치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이하* | 2026.08.29 |
| 2791 | 탄생 150주년, 유네스코가 온 세계에 김구 선생의 이름을 새기는 이 해에, 저는 선생님의 희생 위에 제 하루가 서 있음을 가슴 깊이 새깁니다. 나의 소원은 이 나라에서 태어났음을 언제나 자랑스러워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 감사를 잊지 않도록 이끌어주시는 부산지방보훈청에 진심으로 응원을 보냅니다. | 안유* | 2026.08.29 |
| 2790 | 백범 선생님, 150년 전 당신이 목숨으로 써 내려간 '평화'라는 두 글자를 부산의 청년인 제가 이 시대에 다시 새깁니다. 나의 소원은 선생님께서 꿈꾸신 문화의 힘으로 세계와 당당히 마주하는 대한민국입니다. 그 꿈을 잇는 오늘의 여정을 부산지방보훈청과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 박지* | 2026.08.29 |
| 2789 | 평화로운 한반도, 하나된 대한민국에서 보다 더 발전된 강대국 | 조한* | 2026.08.29 |
| 2788 | 백범 김구 선생께서 말씀하신 높은 문화의 힘으로 전 세계에 평화와 화합의 빛이 번져나가길 소망합니다. | 최정* | 2026.08.29 |
| 2787 | 높은 문화의 힘으로 갈등을 넘어 하나의 평화로운 세상을 꿈꿉니다. | 정숭* | 2026.08.29 |
| 2786 | 저의 가장 소박하지만 간절한 소원은 나와 딸아이, 단 둘뿐인 우리 가족이 오래도록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가는 것입니다. ❤️ 점점 사춘기에 접어드는 딸과 갱년기를 앞두고 있는 저. 앞으로 서로 예민해지고 부딪히는 순간도 있겠지만, 그럴수록 서로의 마음을 조금 더 이해하고 배려하면서 큰 트러블 없이 사이좋게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처럼 함께 밥을 먹고, 소소한 이야기에 웃고, 별것 아닌 일에도 서로 의지하며 지낼 수 있는 평범한 하루가 사실은 가장 큰 행복인 것 같아요. 욕심내지 않고, 우리 둘 다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힘든 일이 생겨도 서로에게 든든한 편이 되어주면서 딸과 제가 오래오래 웃으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 그게 제가 바라는 올해의 소원이자,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가장 큰 소원입니다. 🍀 | 민현* | 2026.08.29 |
| 2785 | Cultural power로 마음을 이어 세상에 따뜻한 평화가 가득하길 소망합니다. | 최진* | 2026.08.29 |
| 2784 | 김구 선생님의 뜻을 이어 서로를 존중하고 다 함께 행복한 평화의 문화를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 최정* | 2026.08.29 |
| 2783 | 가족들 건강과 행복 | 박유* | 2026.08.29 |
| 2782 | 가족들이 다 건강해지고, 쾌차하여 매일 웃을 수 있는 일상 보낼 수 있길 소원빌어요. | 임미* | 2026.08.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