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기간 : 2026-08-01 ~ 2026-08-29
당첨자 발표일 : 2026-09-18
총 3171분이 참여해주셨습니다.
| No. | 한 줄 메세지 | 참여자 | 등록일 |
|---|---|---|---|
| 2811 | 이직도 하고, 일상에서 소소한 행복 꾸려가고 싶습니다. | 오혜* | 2026.08.29 |
| 2810 | 나의 소원은 평화입니다. 김구 선생님이 150년 전 심어두신 그 씨앗이 오늘도 자라고 있음을 믿기에, 저는 이 땅에서 희망을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그 희망의 불씨를 꺼트리지 않는 부산지방보훈청의 모든 분들께 존경과 응원을 보냅니다. | 김태* | 2026.08.29 |
| 2809 | 임시정부의 마지막 귀환길이 부산 앞바다를 지났듯, 이 도시는 늘 역사의 결정적 순간을 품어왔습니다. 부산에 사는 청년으로서 나의 소원은 이 도시가 기억하는 모든 이름들에 끝까지 감사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 기억을 지키는 부산지방보훈청의 활동을 부산 시민으로서 자랑스럽게 응원합니다. | 이재* | 2026.08.29 |
| 2808 | 선생님, 오늘 이 이벤트에 참여하며 처음으로 진지하게 나만의 소원을 써 봤습니다. 나의 소원은 내가 누리는 자유가 누군가의 희생 위에 있음을 단 하루도 잊지 않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 다짐의 자리를 만들어주신 부산지방보훈청, 고맙고 응원합니다. | 김가* | 2026.08.29 |
| 2807 | 유네스코가 김구 선생 탄생 150주년을 기념해로 지정한 것은, 선생님의 '나의 소원'이 한국을 넘어 인류 보편의 가치임을 세계가 인정한 것입니다. 나의 소원도 그 흐름 안에서 평화로운 세상의 작은 한 점이 되는 것이며, 그 길을 함께 걸어가는 부산지방보훈청을 온 마음으로 지지합니다. | 이원* | 2026.08.29 |
| 2806 | 나의 소원은 사랑하는 가족 모두 건강하고, 그 가족이 살아가는 이 나라가 평화로운 것입니다. 그 두 가지가 사실 하나임을 알게 해주신 분이 김구 선생님이시고, 그 정신을 오늘 이 자리에 되살려 주시는 부산지방보훈청에 부산 청년으로서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 민영* | 2026.08.29 |
| 2805 |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라고 작은 배려와 사랑이 모여 평화가 일상이 되는 세상을 소원합니다 오늘보다 더 따뜻한 내일이 되길 바랍니다 | 이유* | 2026.08.29 |
| 2804 | 좋은 사람만나서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 남은* | 2026.08.29 |
| 2803 | 좋은 일자리를 얻고 부모님께 효도하고 싶다는, 어쩌면 작게 보일 수 있는 나의 소원도 사실은 선생님이 지키고자 하신 '평범한 국민의 행복한 일상'이라는 큰 꿈과 닿아 있습니다. 그 일상의 소중함을 보훈으로 일깨워주시는 부산지방보훈청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김소* | 2026.08.29 |
| 2802 |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평범한 일상의 행복을 오래도록 누리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 | 이용* | 2026.08.29 |
| 2801 | 하고 싶었던 일이나 직업들 마음껏 도전해보고 싶은게 소원입니다. | 송다* | 2026.08.29 |
| 2800 | 나의 소원은 그 무게를 잊지 않고 살아가는 것이고, 이를 기억하게 해주시는 부산지방보훈청의 노력에 깊은 감사와 응원을 전합니다. 150주년이라는 숫자가 단순한 기념일이 아니라, 선생님의 삶 하나하나가 우리에게 닿아 오는 무게임을 이 이벤트를 통해 다시 느꼈습니다. | 김연* | 2026.08.29 |
| 2799 | 가족들이 건강하길 바랍니다. | 손순* | 2026.08.29 |
| 2798 | 가장 큰 소원은 건강!! 제발 아프지 말자 | 박* | 2026.08.29 |
| 2797 | 부산 바다처럼 넓고 깊은 문화의 힘으로 세계가 한국을 우러러보는 날, 그것이 나의 소원입니다. 김구 선생님이 말씀하신 '높은 문화의 힘'이 바로 이 부산 땅에서 꽃피우길 바라며, 그 씨앗을 심어주시는 부산지방보훈청의 활동이 오래도록 이어지길 응원합니다. | 고가* | 2026.08.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