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기간 : 2026-02-23 ~ 2026-03-03
당첨자 발표일 : 2026-03-09
총 4823분이 참여해주셨습니다.
| No. | 한 줄 메세지 | 참여자 | 등록일 |
|---|---|---|---|
| 3788 | 삼일운동을 시작으로 선조들의 숭고한 희생에 광복을 맞이할수 있었던 것을 기억하겠습니다. | 김민* | 2026.03.03 |
| 3787 |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 박선* | 2026.03.03 |
| 3786 | 일신여학교 만세운동기념비는 부산 독립운동의 출발점으로서 중요한 역사적 가치를 지닙니다. 젊은 교사와 학생들이 일으킨 이 거사는 일본의 억압에 맞선 용기와 불굴의 정신을 상징합니다. 우리는 그들의 희생을 마음 깊이 되새김하며,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각자의 책임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 이 역사적 현장이 앞으로도 시민들의 기억 속에 빛나길 소망합니다. | 김태* | 2026.03.03 |
| 3785 | 3·1 운동 107주년을 맞아 부산 최초 만세운동의 현장을 다시금 마음에 새깁니다. 청춘을 바쳐 독립을 위해 싸운 선열들의 용기는 한국사에 길이 남을 숭고한 이야기입니다. 부산 시민 모두가 이 뜻을 기억하며, 조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작은 역할이라도 다하는 모습이 이어지길 바랍니다. 그날의 만세가 오늘의 희망으로 계속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 이재* | 2026.03.03 |
| 3784 | 부산진 일신여학교 만세운동기념비는 당시 교사와 학생들이 불의에 맞서 용감히 외쳤던 독립의 상징입니다. 그들의 크나큰 용기 덕분에 오늘의 우리는 자유롭게 살아갑니다. 우리는 선열들의 뜻을 잊지 않고 후손들에게 이 역사적 의지를 전달해야 할 책무가 있습니다. 시민으로서 감사의 마음과 존경을 담아 그날의 외침을 기억하고 기립니다. | 김가* | 2026.03.03 |
| 3783 |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그날의 함성을 잊지 않고 늘 감사하며 살아가겠습니다. | 박진* | 2026.03.03 |
| 3782 | 부산 일신여학교 만세운동기념비는 우리 선열들의 희생과 의지를 상징하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그들이 외친 만세는 단지 말이 아니라, 조국 독립을 향한 뜨거운 생명선이었습니다. 부산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그날의 역사를 깊이 새기며,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한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이 기념비가 우리 모두의 마음속 빛나는 등불로 남기를 기도합니다. | 이원* | 2026.03.03 |
| 3781 | 부산 동구 좌천동의 기념비 앞에 서면 16세 전·후의 학생들과 교사들이 보여준 용감한 독립 정신이 생생히 느껴집니다. 일신여학교 만세운동은 일본군과 경찰의 억압에도 굴복하지 않은 우리의 자신감과 희망의 상징입니다. 이들의 투쟁 정신을 오래도록 기억하고 기리며, 평화와 자유를 지키는 우리의 사명으로 삼아야 하겠습니다. 역사 현장이 앞으로도 빛나길 기원합니다. | 민영* | 2026.03.03 |
| 3780 | 독립을 위해 힘쓰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 남은* | 2026.03.03 |
| 3779 | 부산 최초의 3·1운동 현장인 일신여학교 만세운동기념비는 지역민 모두의 자랑입니다. 교사와 학생들이 독립의 함성을 외치며 맞서 싸운 그날은 우리 역사의 빛나는 순간입니다.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그들의 헌신과 희생을 잊지 않고, 오늘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그 뜨거운 열망이 앞으로도 우리 공동체를 든든히 지탱할 것입니다. | 김소* | 2026.03.03 |
| 3778 | 1919년 부산 동구 일신여학교에서 펼쳐진 만세운동은 이 땅의 누구보다 뜨거운 독립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당시의 교사와 학생들이 감수한 희생은 우리 모두에게 깊은 교훈을 줍니다. 우리는 그들의 숭고한 뜻을 마음 속에 간직하며, 끝없는 독립과 평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부산 시민으로서 이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그 정신을 지켜가겠습니다. | 김연* | 2026.03.03 |
| 3777 | 마음깊이 감사함을 새기겠습니다. | 김한* | 2026.03.03 |
| 3776 | 일신여학교에서 외쳐진 최초 만세 시위는 단지 항일 저항의 시작이 아닌, 우리 민족의 자유 의지를 드높인 순간이었습니다. 그 젊은 영혼들이 감내한 고난은 현재의 평화와 민주주의를 가능케 한 자양분이 되었습니다. 부산 시민으로서 그런 역사적 현장을 기억하며, 순국선열의 숭고함을 마음 깊이 새기고 감사를 전합니다. 앞으로도 그 정신을 이어가는 사회가 되길 진심으로 희망합니다. | 고가* | 2026.03.03 |
| 3775 | 3·1절 107주년을 맞아 부산에서 최초로 만세운동을 일으킨 일신여학교의 역사를 다시금 되새깁니다. 젊은 학생들과 교사들이 보여준 용기와 굳은 의지는 자유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그들의 희생이 있어 오늘의 우리가 있는 만큼, 이 역사를 추모하는 마음을 평생 간직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독립 선열을 기리는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습니다. | 한겨* | 2026.03.03 |
| 3774 | 부산 동구 좌천동에 위치한 일신여학교 만세운동기념비는 젊은 교사와 학생들의 뜨거운 독립 열정을 상징합니다. 이들이 당한 고난과 투쟁은 나라를 위한 진정한 헌신으로 남아 있습니다. 우리는 그 숭고한 희생에 깊은 경의를 표하며, 그 의미를 후대에 전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평화로운 오늘을 만끽하는 모든 순간, 그분들의 희생을 기억하며 감사한 마음을 다지고 싶습니다. | 이애* | 2026.03.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