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보훈합니다 캘리그라피

산 배경 비둘기 배경 무궁화가 피어있는 한국 지도 그림 무궁화가 핀 배경에 태극기를 들고 있는 한복입은 캐릭터

달력 아이콘행사기간 : 2026-02-23 ~ 2026-03-03

<월간보훈>제107주년 3.1절 계기 퀴즈이벤트

당첨자 발표일 : 2026-03-09

이벤트 안내 이벤트 참여 및 현황 당첨자 발표

총 4823분이 참여해주셨습니다.

No. 한 줄 메세지 참여자 등록일
3803 대한독립 만세 김시* 2026.03.03
3802 3.1절 기념 대한독립 만세! 박형* 2026.03.03
3801 감사합니다. 신우* 2026.03.03
3800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박지* 2026.03.03
3799 언제가 한번 찾아가 보고 싶습니다, 박성* 2026.03.03
3798 뜻깊은 정보를 알게 되어서 너무나도 기쁩니다. 함복* 2026.03.03
3797 삼일절 잊지 않겠습니다 방현* 2026.03.03
3796 부산 일신여학교 만세운동기념비 정수* 2026.03.03
3795 좋은 이벤트 앞으로도 많이 해주세요 역사도 알고 너무 좋아요 김은* 2026.03.03
3794 그날의 함성임귀에 선합니다. 과거의 역사가 아닌 현시대를 살아가는 자양분이라 생각하겠습니다. 박가* 2026.03.03
3793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거룩한 뜻을 영원히 기억하며 그 넋을 오래 오래 기리겠습니다! 김금* 2026.03.03
3792 학교에서도 배우지 못한 이야기를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박가* 2026.03.03
3791 [기억되어야 할 부산의 외침, 일신여학교]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부산 지역 독립운동의 도화선이 된 '부산 일신여학교'의 역사를 되새겨보았습니다. 1919년 3월 11일, 어린 학생들과 교사들이 두려움을 무릅쓰고 가장 먼저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다는 사실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안락한 삶 대신 조국의 자유를 선택했던 그들의 용기 덕분에 지금의 우리가 있음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단순히 과거의 사건으로 치부하기보다, 일상 속에서 그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잊지 말아야 할 우리 지역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마음에 깊이 새기겠습니다. 강민* 2026.03.03
3790 부산 일신여학교 만세운동기념비에 담긴 선열들의 용기와 희생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107년이 지난 지금도 그들의 외침은 우리에게 진정한 자유와 평화가 무엇인지를 일깨워 줍니다. 부산 시민으로서 이 역사와 정신을 소중히 여기며, 늘 감사의 마음으로 조국의 평화를 기원하고 실천하는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그분들의 숭고한 뜻이 영원히 빛나길 바랍니다. 장다* 2026.03.03
3789 고귀했던 그날의 희생이 현재 우리를 있게 해준 사실을 잊지않고 살겠습니다. 김수*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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