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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을 생각하면 희생자 모두에게 감사하며, 학도병 지워은 더욱 감사하다. 우리가족 큰아버지 두분은 같은 날 징집이 되고, 아버지는 나이 미달로 군수지원 부대에서 활동을 했다. 한 분은 전사하셨고, 한 분은 부상, 아버지는 전쟁이 끝난 후 다시 입대... 나는 이곳 헌병 기념답을 보면 아버지들이 생각난다. 감사합니다.
장영* 2024-12-06 -
경치좋고 날씨도 좋은날 사진 한컷
임미* 2024-12-05 -
숭고한마음이 듭니다 이분들의 희생 헌신 잊지않겠습니다
이재* 2024-12-05 -
선조들이 피땀흘려 지켜낸 조국을 우리 후손들이 굳건히 지켜 나갑시다.
최주* 2024-12-05 -
호국에 힘쓰신 모든 분들의 노력과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신용* 2024-12-04 -
숭고한 희생을 잊지않겠습니다.
조희* 2024-12-04 -
어린이대공원내 수변공원에서 헌7학병 6.25참전기념비를 부산지방보훈청의 이벤트로 알게 됐습니다. 6.25 때 당시 부산 학생 1,661명은 조국을 구하고자 1950년 8월 28일 부산 동신초등학교에 임시로 설치된 육군헌병학교의 제7기생으로 자원입대한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전투 경험이 전무한 학도병들이었지만 6·25 전쟁 내내 전·후방에서 용맹을 떨쳤습니다. 국군이 유엔군과 함께 38선을 돌파하고 압록강, 혜산진, 청진까지 진격할 때도 헌7학병들이 함께했다는 사실도 뒤늦게 알았습니다. 보훈에 동참합니다.
박송* 2024-12-04 -
어린이대공원내 수변공원에서 헌7학병 6.25참전기념비를 보았습니다. 1950년 6월 25일 새벽, 북한 인민군의 기습남침으로 6·25 전쟁이 발발했습니다. 당시 부산의 학생 1,661명은 조국을 구하고자 1950년 8월 28일 부산 동신초등학교에 임시로 설치된 육군헌병학교의 제7기생으로 자원입대하여 40일간의 군사훈련을 받았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엄동* 2024-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