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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장 박정훈 그대 이름 세글자 잊지않겠습니다 고밉습니다 편히 쉬세요
박동* 2024-03-18 -

조정규 중사님 고귀한 희생정신 감사 드리며 존경 합니다
김현* 2024-03-18 -

나라를 지키기위해 희생한 일병 문광욱님의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여러분의 희생으로 대한민국이 존재함에 항상 감사합니다
정원* 2024-03-18 -

중사 장진선님을추모합니다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영면하세요
지영* 2024-03-18 -

강현구 하사님 잊지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유* 2024-03-18 -

김경수 상사님 감사합니다. 당신의 나라를 위한 마음 잊지않겠습니다.
신현* 2024-03-18 -

이용상 하사님- 당신이 있어 지금의 우리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수* 2024-03-18 -

일병 문광욱 / 젊은 나이에 우리 서해 바다를 지켜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영웅으로 기억하겠습니다
백슬* 2024-03-18







행사기간 : 2024-03-11 ~ 2024-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