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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사 황도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국가의 부름에 응했고 명령에 따라 근무했는데 이를 어쩌나요.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김미* 2024-03-19 -

상사 한상국님의 국가를 위한 희생에 조의를 표합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도 항상 나라를 생각해주신 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현정* 2024-03-19 -

손수민 중사는 대한민국의 서해를 지키다 장렬히 전사한 서해수호 용사 중 한 분입니다. 그의 희생과 용기는 우리 모두에게 큰 감동과 영감을 주며, 그를 잃은 슬픔은 여전히 우리의 마음 속에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그의 희생은 결코 헛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가 남긴 용기와 헌신은 우리가 살아가는 이 땅의 평화와 자유를 지키는 데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그의 가족과 친구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며, 손수민 중사의 희생과 용기를 영원히 기억할 것입니다.
김영* 2024-03-19 -

원사 문규석님의 숭고한 희생을 기립니다. 당신들이 있었기에 안전한 대한민국의 품 속에서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부디 평안한 휴식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김지* 2024-03-19 -

고 안동엽 병장 님께 무한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유정* 2024-03-19 -

고 이상민 하사님의 순국의 정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신석* 2024-03-19 -

서해수호를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으신 상사 최정환님을 진심으로 추모합니다. 진심으로 고맙고 존경합니다.
최수* 2024-03-19 -

소령 윤영하 잊지 않겠습니다 좋은 곳에서 편히 쉬세요
윤아* 2024-03-19







행사기간 : 2024-03-11 ~ 2024-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