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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장 김선명 용사 북한의 군사적 도발에 맞서 나라의 번영과 서해 주민들의 안전을 지킨 서해수호 55용사의 희생과 용기를 기억하고 추모합니다
이천* 2024-03-19 -

일병 장철희 .. 55용사들 얼굴을 다시한번 보는내내 마음이 아프고 숙연해지는 순간입니다 지금 저희들이 편하게 지내는 이순간도 노력과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항상 마음 한구석에 안타까운 순간을 기억하며 매년 한번쯤은 추모하는 자세를 지녀야 할 것 같습니다
강수* 2024-03-19 -

상병 조지훈님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안용* 2024-03-19 -

상사 김경수님 나라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늘에서도 부디 평안하게 지내십니요.
김지* 2024-03-19 -

장진선 중사님, 대한민국 예비역 중위 김봉수입니다. 중사님의 죽음이 헛되이 되지 않도록 우리 나라를 사랑하고 지키며 살겠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하늘에서 편히 쉬십시오. 충성 !
김봉* 2024-03-19 -

서해숫오 55용사 정태준일병이 지켜운 우리 대한의바다 그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늘 감사한 마음 기억하겠습니다 우리의 후대에 대한민국의 평화를 전해줄수있기를 기원합니다
김가* 2024-03-19 -

소령 윤영하님 추모 합니다
한경* 2024-03-19 -

계급: 병장 이름: 박정훈 당신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습니다. 2010년 천안함 피격 사건 당시,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목숨을 아끼지 않고 동료들을 구하기 위해 용감하게 나섰던 당신의 모습은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당신의 희생은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감동과 용기를 주었으며, 당신의 숭고한 정신은 우리 사회에 깊이 새겨질 것입니다. 푸른 바다를 향한 당신의 열정과 헌신을 기억하며, 당신의 희생이 결코 헛되지 않았음을 약속드립니다. 대한민국의 평화와 안전을 위해 당신처럼 헌신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며, 당신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갈 것을 다짐합니다.
노승* 2024-03-19







행사기간 : 2024-03-11 ~ 2024-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