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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 조천형/ 우리가 지금 평온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릴수 있는것도 보훈용사들 덕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늘 감사한 마음 잊지 않고 살겠습니다.
전경* 2024-03-21 -

장철희 일병님은 어린 나이로 참사를 겪은 게 너무 안쓰럽고 마음이 무겁네요. 더이상 불필요한 희생이 안나오길 바래봅니다
민노* 2024-03-20 -

다들 정말 감사합니다!
김동* 2024-03-20 -

일병 문광욱님 추모합니다 아직 어린나이에 하늘나라 간거 같아서 슬픕니다 하늘에서는 고통스럽지 않고 평안하길
이유* 2024-03-20 -

상사 김종헌 용사님 이제는 부디 편하게 쉬세요 조국수호를 위한 여러분들의 노력과 희생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고 북한에게 사과를 받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서해수호 55용사분들 감사합니다
정재* 2024-03-20 -

일병 정태준 잊지 않겠습니다
백영* 2024-03-20 -

이용상 하사님께, 서해 바다를 수호한 호국영웅이신 하사님을 진심으로 추모하며 그 숭고한 희생과 애국 정신 잊지 않고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하사님의 희생과 헌신이 정말 많은 분들에게 기억되고 있으며 경의를 표하고 있다는 사실이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다시 한번 한반도 안보의 의지를 다짐하며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평안히 쉬실 수 있기를 바라요.
남* 2024-03-20 -

보훈을 위해 노력할께요
고승* 2024-03-20







행사기간 : 2024-03-11 ~ 2024-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