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광옥 일병님 나라를 지키기위해서 한목숨 희생하신 숭고한 희생정신을 잊지않겠습니다. 소중한 서해바다를 지켜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춘* 2024-03-21 -

병장 안동엽/ 서해수호 55용사 분들의 나라 사랑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최정* 2024-03-21 -

상병 강태민 안녕하세요? 그곳은 아늑하신가요 많은 용사분들 중 저희 오빠와 이름이 같아 눈이 가게 되었습니다 부끄럽게도 저는 여지껏 '서해수호', '서해수호의 날' 같은 역사의 존재도 알지 못하고 바쁘게 살아왔습니다 이 기회를 빌미삼아 오늘 처음 '서해수호'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많은 아픈 역사가 있는 대한민국에 제가 알지 못했던 또다른 가슴시린 과거가 있었다는 사실에 저는 저절로 숙연해지더군요 제가 걷는 이 땅, 말하는 이 언어가 모두 여러분들 같은 용사들 덕분입니다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또 가슴속에 새기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하다는 말밖에 전할 수 없는 제가, 저의 언어적 한계가 안타깝지만 저의 이 마음만은 전해졌으리라 믿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그곳에서는 아늑하게 지내시길
박현* 2024-03-21 -

매년 3월 넷째 금요일! 목숨을 바쳐 서해를 지켜낸 호국영령을 추모 하는 날입니다. 이창기 준위님! 쉽게 이루어질 희생도 아니고 정말 소중한 목숨 통해서 가족과 조국을 위해 큰 뜻 품으며 서해를 수호했던 호국영웅 잊지 않겠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잠시 나마 깊게 묵념 합니다. 지금의 편안함과 행복 55용사들 덕이지 않을까 합니다. 매년 3월 넷째 금요일! 잊지 않고 항상 감사한 마음 간직하겠습니다.
윤하* 2024-03-21 -

최정환 상사님 제9회를 맞이하는 서해수호의 날, 서해수호 55용사들의 숭고한 희생들을 추모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봅니다. 올바른 역사인식을 기억하고 그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가슴 깊이 되새기며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항상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이세* 2024-03-21 -

상사 한상국님 감사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김도* 2024-03-21 -

중사 조진영님 기억하겠습니다
우예* 2024-03-21 -

천안함 용사 고 조지훈 상병은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군인이었습니다. 당신의 희생정신을 절대 잊지 않을께요~
김동* 2024-03-21







행사기간 : 2024-03-11 ~ 2024-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