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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병 정태준 / 계급이 일병이시니 굉장히 어린 나이셨을텐데 나이는 어리지만 용감하게 나라를 지킨 서해수호 55용사의 한 분으로 기억하겠습니다. 부디 좋은 곳으로 가셔서 못다한 꿈을 펼치시기를 기도합니다.
김나* 2024-03-11 -

일병 장철희 숭고한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항상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강부* 2024-03-11 -

일별 문광욱 꽃다운 청춘을 나라를 위해 바치게되게 마음이 참 아픕니다. 감사하고 미안합니다
서지* 2024-03-11 -

일병-문광욱 그날의 아픔을 잊지 않겠습니다 항상 감사하며 살겠습니다 따뜻한곳에서 편히 쉬세요
김병* 2024-03-11 -

상사 강준 나라를위해 목숨을 바친 용사분들 감사합니다. 항상 기억하겠습니다
김나* 2024-03-11 -

일병 문광욱 당시 입대한지 얼마 되지 않은 일병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를 위해 한몸 바쳐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곳에선 부디 평안하시길
이동* 2024-03-11







행사기간 : 2024-03-11 ~ 2024-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