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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엽병장의 숭고한희생정신을 기립니다 잊지않겟습니다
노승* 2024-03-15 -

손수민중사 그 귀한 희생을 우리대한민국이 함께기억합니다. 고이영면하소서
이미* 2024-03-15 -

윤영하 소령 고귀한 희생을 기억합니다. 영면하소서
이정* 2024-03-15 -

서정우 하사 님 서해의 안전을 지키다 젊은 목숨을 바치신 서정우 하사님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서해의 평화를 위해 헌신하신 숭고한 희생을 다시 한번 추모하며 명복을 빕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영원히 기억하며 기리겠습니다.
김정* 2024-03-15 -

장철희 일병.2022년 3월 서해 수호의날에서 나왔던 55용사의 사진이 나오는 영상을 보고 당시 겨우 20살이었던, 지금의 나보다도 어린 장철희일병의 사진이 유독 마음 깊숙히 들어와서 일병님에 대해 찾아보다 기관사가 꿈이었단걸 알게되었죠. 멀리 꿈을 향해 나아갈수 있었던 일병님을 2010년3월 그사건이 일병님을 붙잡았네요. 일병님이 계신 그곳에서는 실컷 운전하며 꿈이뤘으면 합니다.벌써 14년이 다되어가네요. 작년 3월 벚꽃이 이쁘게 피었더라구요. 그 벚꽃을 보는데 생각이 들더라구요. 유가족 분들은 벚꽃이 이쁘게 피는날 자식을 잃었겠구나. 이 꽃이 전혀 아름답지 않으셨겠구나 라는 생각이요.올해도 봄이 찾아왔네요. 차가운 바다에서 떠나가셨지만 55용사를 따듯히 안아주는 봄이 되었으면좋겠어요. 잘지내요.
김유* 2024-03-15 -

오늘의 평화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주신 서해수호 55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박다* 2024-03-14 -

서해수호 55용사의 희생 절대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배은* 2024-03-14 -

일병 장철희 숭고한 희생정신 잊지 않겠습니다.
김소* 2024-03-14







행사기간 : 2024-03-11 ~ 2024-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