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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석 원사님, 차가운 바다에서 끝까지 자리를 지키신 용기에 경의를 표합니다.
이정* 2026-03-29 -

남기훈 원사님, 가족과 나라를 위해 바친 그 성실한 삶을 잊지 않겠습니다.
강석* 2026-03-29 -

강준 하사님 잊지않겠습니다
하* 2026-03-29 -

최한권 원사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신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강인* 2026-03-29 -

민평기 상사님, 조국을 위해 바친 고귀한 희생에 깊은 존경과 애도를 표합니다. 상사님께서 끝까지 지키고자 했던 우리 바다의 평화를 이제는 저희가 소중히 이어 나가겠습니다. 당신의 이름이 헛되지 않도록 늘 기억하고 보답하는 대한민국이 되겠습니다. 편히 쉬세요
박상* 2026-03-29 -

이창기 준위님, 대원들을 아끼던 그 따뜻한 리더십과 희생을 기억합니다.
경남* 2026-03-29 -

박동혁 병장님, 전우를 구하려다 바친 그 고귀한 희생을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안형* 2026-03-29 -

서후원 중사님, 적의 포탄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았던 그 기개를 잊지 않겠습니다.
정수* 2026-03-29







행사기간 : 2026-03-10 ~ 2026-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