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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손수민 중사님의 숭고한 희생을 깊이 추모합니다. 거친 파도와 긴장 속에서도 끝까지 자신의 자리를 지키며 임무를 완수하셨던 그 용기와 책임감은 우리 모두의 가슴에 깊이 새겨집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나라를 지켜낸 그 헌신 덕분에 오늘의 평온한 일상이 이어지고 있음을 다시금 느끼게 됩니다. 그 숭고한 희생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진심 어린 감사와 존경을 전하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준* 2026-03-29 -

상사 한상국 님을 떠올리며 마음 깊이 감사와 존경을 전합니다. 국가를 위한 선택이 얼마나 큰 용기였는지, 그 결단이 얼마나 무거운 책임이었는지 생각할수록 고개가 숙여집니다. 우리가 무심코 보내는 하루하루가 누군가의 희생으로 이어졌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되새기게 됩니다. 이름 하나만으로도 많은 것을 생각하게 만드는 분이기에, 잊지 않고 기억하는 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도리라 믿습니다.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차태* 2026-03-29 -

중사 서정원 님의 이름을 적으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나라를 지키기 위해 자신의 일상을 내려놓고 헌신하셨던 그 용기와 책임감은 지금 우리가 누리는 평범한 하루를 더욱 값지게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그날의 차가운 바다와 긴박했던 순간들을 감히 다 헤아릴 수는 없지만, 그 희생 위에 우리가 서 있다는 사실만큼은 잊지 않겠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결코 희미해지지 않을 이름으로 오래도록 기억하며, 그 뜻을 이어 살아가겠습니다. 편안히 영면하시길 바랍니다.
정태* 2026-03-29 -

하사 조천형님 짧지만 뜨겁게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삶을 기억합니다. 당신의 용기와 희생은 영원히 빛날 것입니다.
이지* 2026-03-29 -

중사 조진영님 나라를 위한 숭고한 선택에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김학* 2026-03-29 -

병장 박동혁님 끝까지 맡은 바 임무를 다하며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그 정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당신의 희생 위에 우리가 서 있습니다.
장일* 2026-03-29 -

장철희 일병님 대한민국의 서해를 수호하기 위해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래오래 기억하고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박현* 2026-03-29 -

중사 김동진, 당신이 보여주신 책임감과 용기는 우리 모두에게 큰 울림으로 남아 있습니다. 숭고한 뜻을 이어받아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편히 쉬시길 바랍니다.
김석* 2026-03-29







행사기간 : 2026-03-10 ~ 2026-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