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사 문영욱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만큼이나 나라를 사랑했던 당신의 진심이 느껴집니다. 서해의 파도를 가르며 수호신이 된 당신의 이름을 오래도록 부르며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이흔* 2026-03-10 -

상사 민평기 어머님의 눈물 섞인 기탁금으로 마련된 '민평기 총'은 여전히 우리 바다를 굳건히 지키고 있습니다. 남겨진 가족의 슬픔까지 보듬어줄 수 있는 따뜻한 나라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연정* 2026-03-10 -

준위 한주호 차디찬 바다 속에서도 동료를 구하기 위해 끝까지 포기하지 않으셨던 그 뜨거운 전우애를 기억합니다. 진정한 영웅의 뒷모습을 보여주신 당신의 헌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이용* 2026-03-10 -

소령 윤영하 언제나 맨 앞장에서 대원들을 이끌며 보여주신 용기를 잊지 않겠습니다. 소령님의 숭고한 군인 정신은 우리 마음속에 영원한 불꽃으로 남아 서해의 평화를 지켜줄 것입니다.
이정* 2026-03-10 -

국토를 수호하기 위해 헌신하신 서해수호용사 서정우하사님의 희생정신을 잊지않고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용* 2026-03-10 -

국토 방위를 위해 힘써주신 상사 한상국님께 보훈기념일을 계기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남기* 2026-03-10 -

"하사 서정우" 너무나 어린, 꽃다운 청춘들이 서해바다를 지키다가 하늘의 별이 되어버렸네요. 55명 용사들의 용기와 헌신이 저 하늘의 빛나는 별처럼 언제나 빛나고 영원하도록 가슴 깊이 새기고 오래오래 기리겠습니다.
서분* 2026-03-10 -

하사 김종헌님. 푸른 서해의 물결 속에 조국의 수호신으로서 잠든 숭고한 용기를 기억하겠습니다.
김정* 2026-03-10







행사기간 : 2026-03-10 ~ 2026-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