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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원사 한상국님. 나라를 위해 바다 위에서 끝까지 자신의 자리를 지켜주신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우리가 누리고 있는 평범한 하루가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됩니다. 깊은 감사와 존경을 담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김지* 2026-03-25 -

서승원 중사님의 나라를 위한 희생에 감사드립니다
이재* 2026-03-25 -

황도현 중사님의 희생과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이서* 2026-03-25 -

서해의 푸른 바다 위에서 대한민국의 평화를 위해 가장 뜨거운 청춘을 바치신 고(故) 문광욱 일병님을 가슴 깊이 추모합니다. 2010년 11월 23일, 연평도의 포화 속에서 일병님께서 보여주신 용기와 헌신은 우리 국민 모두의 가슴에 지워지지 않는 별이 되었습니다. 갓 입대한 스무 살 청년의 꿈은 멈추었지만, 나라를 지키려 했던 그 숭고한 정신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일상의 평화 속에 오롯이 살아 숨 쉬고 있습니다. 당신의 희생이 결코 헛되지 않도록 우리는 그 이름을 잊지 않겠습니다. 차가운 바다 대신 따뜻한 하늘나라에서 부디 평안히 영면하시길 기원합니다. 대한민국의 영웅, 문광욱 일병님의 고귀한 희생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김주* 2026-03-25 -

한상국 상사님,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당신의 위대한 희생과 헌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당신이 보여주신 불굴의 용기와 조국을 지키기 위한 헌신은 우리 모두에게 큰 감동을 주었고, 서해의 평화와 우리의 자유를 지키기 위한 고귀한 발자취로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당신의 희생 덕분에 우리는 오늘도 안전하고 평화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한상국 상사님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며, 그대의 용기와 헌신이 계속해서 우리에게 영감을 주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정무* 2026-03-25 -

서정우 하사님,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당신의 위대한 희생과 헌신을 다시 한번 깊이 추모합니다. 서정우 하사님께서 보여주신 불굴의 용기와 조국을 지키기 위한 의지는 우리 모두의 가슴 속에 영원히 새겨질 것입니다. 그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고귀한 희생, 그대의 헌신이 있었기에 우리는 오늘도 자유롭고 평화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당신의 숭고한 발자취를 기억하며, 서해의 평화와 용사들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우리는 계속해서 나아갈 것입니다. 하사님의 가족과 사랑하는 이들께도 깊은 위로와 감사를 전하며,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서정우 하사님, 감사합니다. 당신의 용기와 희생은 결코 잊히지 않을 것입니다.
이민* 2026-03-25 -

한준호 준희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한황* 2026-03-25 -

장철희 일병님의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이진* 2026-03-25







행사기간 : 2026-03-10 ~ 2026-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