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령 윤영하님은 서해용사 고속정 정장으로 교전중 전사하신분으로,최후의 순간까지 명예로운 임무를 완수했던 책임자이며, 서해수호 영웅들의 용기와 투혼, 빛나는 애국심으로 대한민국 역사에서 결코 잊지않고 깊이 간직하겠습니다. 그리고 55명의 용사들의 희생정신을 이어받아 대한민국 발전에 초석이 될것이며,후손들에게도 길이길이 빛날것입니다
박지* 2026-03-26 -

병장 박정훈 조국을 지키기 위해 희생하신 고귀한 뜻을 가슴에 새기겠습니다. 평안을 기원합니다
이* 2026-03-26 -

상사 한상국 조국을 위한 고귀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항상 조국을 지키는 별이 되어 주십시오
전병* 2026-03-26 -

하사 이상민 용사님, 조국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신 숭고한 희생을 깊이 기억합니다. 당신의 용기와 헌신 덕분에 우리가 오늘을 살아갑니다. 봄날의 따스한 햇살처럼 영원히 빛나는 이름으로 남아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와 존경을 담아 추모합니다
이광* 2026-03-26 -

그 기억들 잊지않고 기억하며 살아가겠습니다
진동* 2026-03-26 -

계급 및 이름: 해군 상사 한주호 추모 메시지: 국가와 국민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헌신하신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당신의 용기와 책임감은 우리 모두의 가슴 속에 오래도록 남아 대한민국을 지키는 힘이 될 것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노태* 2026-03-26 -

문광욱 일병외 여러분들을 잊지 않겠습니다
박전* 2026-03-26 -

민평기 상사님! 거기 바다 날씨는 좀 어때요? 상사님이 든든하게 지켜준 덕분에 우리는 오늘도 맛있는 거 먹고 친구들이랑 수다 떨며 평화로운 하루를 보내고 있어요. 오늘따라 푸른 서해 바다가 상사님 미소처럼 시원해 보이네요.
김성* 2026-03-26







행사기간 : 2026-03-10 ~ 2026-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