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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병 정태준님의 고귀한 희생을 깊이 추모합니다. 나라를 지키기 위한 용기와 헌신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남겨진 이들의 마음 속에 오래도록 빛나며 편안히 쉬시길 바랍니다.
윤대* 2026-03-26 -

상병 조지훈님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나라를 위한 헌신에 깊이 감사드리며, 그 용기와 희생정신은 오래도록 기억될 것입니다. 편안히 쉬시길 기원합니다.
최윤* 2026-03-26 -

중사 차균석님, 당신의 용기와 희생은 결코 잊히지 않을 것입니다. 서해에서의 임무를 수행하며 조국과 동료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당신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당신이 보여준 강인함과 의지는 후배들에게 큰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비록 우리 곁을 떠났지만, 당신의 정신은 영원히 살아 숨 쉬며, 우리는 당신의 희생을 잊지 않을 것입니다. 당신이 지킨 바다와 하늘 아래, 우리는 더욱 단결하여 평화를 지키고자 합니다. 당신의 명복을 기원하며, 항상 당신을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명* 2026-03-26 -

중사 손수민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숭고한 희생정신을 잊지 않고 기억할게요
이민* 2026-03-26 -

하사 이상희 당신의 희생정신을 잊지 않겠습니다
이상* 2026-03-26 -

고(故) 한상국 상사 한상국 상사님은 2002년 제2연평대전 당시 참수리 357호의 조타장으로서, 마지막 순간까지 타륜을 놓지 않고 배와 동료들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자리를 지키셨던 진정한 군인이셨습니다. 뜨거웠던 그날의 바다 위에서 마지막 순간까지 키를 놓지 않으셨던 그 숭고한 용기를 기억합니다. 상사님께서 끝까지 지켜내고자 했던 것은 단순히 배 한 척이 아니라, 우리가 지금 누리고 있는 이 평화로운 일상이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당신의 헌신이 헛되지 않도록, 남겨진 우리는 우리 바다와 이 땅의 소중함을 다시금 가슴에 새깁니다. 이제는 파도 없는 하늘나라에서 부디 평안히 쉬시길 기원하며,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바칩니다.
정찬* 2026-03-26 -

윤영하 소령님. 지휘하는 입장에서도 많이 두렵고 무서우셨을 것 같습니다. 훌륭한 리더십과 발빠른 대처능력은 많은 분들에게 귀감이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국가와 국민을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소령님의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백기* 2026-03-26 -

상사 최정환 숭고한 희생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박민* 2026-03-26







행사기간 : 2026-03-10 ~ 2026-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