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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 김종헌 당신이 지켜낸 이 바다의 파도 소리가 마치 우리에게 건네는 부드러운 위로의 노래처럼 들려옵니다. 바닷가에 서서 그 소리를 들을 때면 당신이 우리 곁에서 잘 지내라고 다독여주는 것만 같아 참 고마워요.
김한* 2026-03-27 -

중사 서승원 조국의 바다를 지킨 당신의 굳건한 의지와 군인 정신을 본받아 우리도 각자의 자리에서 정의로운 길을 걷고, 당신이 사랑한 대한민국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이은* 2026-03-27 -

상사 박석원 당신의 아름답고 숭고한 헌신은 세월이 아무리 흘러도 결코 빛바래지 않는 감동으로 우리 곁에 남을 것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당신의 이름은 더욱 향기롭게 우리 삶을 채워주는 소중한 기억이 될 거예요.
이하* 2026-03-27 -

병장 박정훈 당신이 지켜준 이 땅에 예쁜 꽃들이 피어날 때마다 당신의 아름다운 영혼과 헌신을 생각할게요. 꽃향기 속에 실려 온 당신의 용기가 우리 마음을 더욱 따뜻하고 풍요롭게 만듭니다.
이다* 2026-03-27 -

중사 문영욱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바친 뜨거운 열정과 조국을 향한 사랑을 우리 모두가 가슴에 오롯이 담아, 당신이 지켜낸 이 강토를 더욱 굳건하고 아름답게 가꾸어 나가겠습니다.
김지* 2026-03-27 -

상사 박경수 참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는 무거운 군장의 무게도, 거친 파도의 위협도 모두 내려놓고 편안히 쉬시길 바랍니다. 당신이 지켜낸 이 바다는 이제 당신의 평화로운 안식을 지켜주는 다정한 요람이 될 것입니다.
이현* 2026-03-27 -

중사 김동진 오늘도 평화로운 바다를 바라보며 당신의 따뜻한 미소와 헌신적인 용기를 조용히 떠올려 봅니다. 우리를 위해 보여주신 그 큰 사랑을 잊지 않고 늘 마음속으로 응원할게요.
김은* 2026-03-27 -

상사 최정환 부드러운 미소 뒤에 숨겨진 강인하고 단단한 군인 정신을 본받아 우리도 바르고 정직하게 살아가겠습니다. 당신이 보여준 삶의 태도는 우리에게 가장 따뜻한 가르침이자 삶을 대하는 진지한 태도가 되었습니다.
이평* 2026-03-27







행사기간 : 2026-03-10 ~ 2026-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