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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 박경수님을 추모하며 서해수호 55용사의 고귀하고 거룩한 희생과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그들의 고귀한 넋이 하늘에서 평안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조국의 바다를 지키기 위해 바친 영웅들의 고귀한 생명은 대한민국 역사 속에 영원히 빛날 것이며 우리는 그 헌신적인 삶을 통해 진정한 나라 사랑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 용사들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우리도 확고한 안보 의식을 가지고 평화를 수호하는 일에 동참할 것이며 당신들이 자랑스러워할 만한 멋진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갈 것입니다.
노현* 2026-03-27 -

상사 신선준님, 서해를 지키기 위해 적의 위협 앞에서도 마지막 순간까지 임무를 완수했던 55용사의 위대한 용맹함과 애국심을 진심을 다해 기리고 응원합니다. 당신들의 고귀한 헌신이 밑거름이 되어 오늘의 대한민국을 튼튼하게 지탱하는 버팀목이 되었음을 잊지 않고 당신들의 이름을 영원히 기억하며 살아가겠습니다 ⚓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영웅들의 고귀한 넋을 기리는 일에 소홀함이 없도록 우리 사회가 더욱 노력해야 하며 당신들이 지킨 바다처럼 우리도 조국의 평화를 끝까지 지켜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손도* 2026-03-27 -

상사 정종율님의 숭고한 헌신에 무한한 존경과 경의를 표하며 서해수호 55용사의 고귀한 희생을 영원히 추모하며 그 뜻을 기리는 국민이 되겠다고 약속드립니다. 차가운 바다에서 조국의 안녕을 위해 바친 영웅들의 생명과 빛나던 청춘은 대한민국 역사에 영원히 기록되어 우리 민족의 자긍심으로 남을 것입니다 🕯️ 용사들의 명복을 빌며 그들이 그토록 원했던 번영하는 평화로운 조국을 완성하기 위해 우리 사회의 갈등을 치유하고 안보를 더욱 강화하는 일에 우리 모두가 힘을 합쳐야 할 것입니다.
백주* 2026-03-27 -

상사 최정환님, 서해를 지키다 장렬히 산화하신 55인의 영웅들이 보여준 불멸의 애국심과 숭고한 희생을 우리들의 삶 속에서 매 순간 가슴 깊이 새기며 살아가겠습니다. 당신들이 마지막까지 보여준 막중한 책임감과 용기는 우리 국민 모두에게 큰 힘과 용기가 되었으며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삶의 가치가 무엇인지 행동으로 보여주셨습니다 🇰🇷 영웅들의 명복을 빌며 당신들의 고귀한 희생이 결코 잊히지 않도록 다양한 추모 활동에 동참하고 서해수호의 날의 의미를 가슴 깊이 되새기며 살 것을 다짐해봅니다.
안지* 2026-03-27 -

상사 민평기님을 추모하며 서해수호 55용사의 고귀하고 거룩한 희생과 헌신에 대하여 깊은 감사를 표하며 유가족들에게는 진심 어린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 조국의 바다를 수호하기 위해 기꺼이 바친 영웅들의 고귀한 생명은 대한민국 역사에 길이 남을 영광스러운 훈장이 되어 우리 후손들에게 영원히 기억될 것입니다 🌟 용사들의 숭고한 정신을 본받아 우리도 투철한 국가관을 가지고 굳건한 안보와 평화를 지켜나가기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소임을 다하는 국민이 될 것을 약속합니다.
임세* 2026-03-27 -

상사 김종헌님, 조국의 서해 바다를 철통같이 지키기 위해 마지막 순간까지 맡은 바 임무를 완수했던 55용사의 강인한 용맹함과 애국심을 높이 기립니다. 당신들의 고귀한 헌신과 희생은 오늘의 대한민국을 안전하게 지탱하는 가장 든든한 버팀목이 되었으며 영웅들의 숭고한 뜻을 잊지 않고 늘 기억하겠습니다 ⚓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영웅들의 유가족들에게도 국가 차원의 정중한 예우와 국민들의 따뜻한 위로가 지속되기를 바라며 당신들이 지킨 이 바다를 우리도 끝까지 사랑하고 지켜나가겠습니다.
조하* 2026-03-27 -

상사 안경환님의 숭고한 헌신에 무한한 경의를 표하며 서해수호 55용사의 고귀한 희생을 추모하는 마음으로 우리 국민 모두가 하나 되어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차가운 바다의 한가운데서 조국을 수호하기 위해 바친 영웅들의 소중한 생명과 푸른 청춘은 대한민국 역사 속에서 영원히 잊히지 않을 보석처럼 빛날 것입니다 🕯️ 용사들의 명복을 빌며 그들이 그토록 바랐던 전쟁 없는 평화로운 나라를 완성하고 후손들에게 물려주기 위해 우리 사회가 더욱 단합하고 안보를 공고히 다지는 계기로 삼겠습니다.
류민* 2026-03-27 -

상사 김경수님, 서해를 지키다 조국의 제단에 산화하신 55인의 영웅들이 보여준 뜨거운 애국심과 거룩한 희생을 우리 일상의 순간마다 가슴 깊이 새기며 살겠습니다. 당신들이 보여준 투철한 책임감과 두려움 없는 용기는 우리 국민에게 큰 감동과 함께 나라 사랑의 참된 교훈을 일깨워주었으며 그 고귀한 뜻을 잊지 않는 것이 살아있는 우리의 의무입니다 🇰🇷 영웅들의 명복을 빌며 당신들이 목숨 바쳐 지켜낸 이 바다와 강토가 영원히 평화로울 수 있도록 우리가 깨어 있는 시민으로서 조국을 든든히 뒷받침하겠습니다.
서유* 2026-03-27







행사기간 : 2026-03-10 ~ 2026-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