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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하 소령님께. 북한의 선제공격에도 의연하고도 침착하게, 그리고 무엇보다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대응공격으로 우리의 서해바다를 지켜낼수 있었던 아픔에서 당시 정장이자, 지휘관으로서 평소에 윤영하 소령님께서 어떠한 지휘관이셨는지까지를 생각하게 됩니다. 투철한 군인정신과 확고한 안보관으로 똘똘 뭉친 부하이자 동료인 서해수호 55용사와 함께 '생즉사, 사즉생'의 정신으로 죽음을 불사하며 즉각적인 대응을 할수 있었던 것은 그만큼 지휘관의 역할이 컸다고 생각됩니다. 소중한 우리의 영해인 서해바다 수호를 위해 한치의 물러섬이 없이 싸우다 전사하신 호국 용사를 대표하는 윤영하 소령님께 감사와 숭고한 그 정신에 경의를 표하고 싶습니다. 윤영하 소령님를 비롯한 55인 서해수호 용사께 경의를 다시금 표합니다.
김성* 2026-03-28 -

문규석 - 자신의 일에 책임을 다하는 숭고한 희생이 지금의 평화를 이어줍니다. 감사합니다
김태* 2026-03-28 -

조지훈 상병님,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치신 용사님 그 숭고한 희생 잊지 않을게요. 진심을 담아 추모합니다. 지켜주셔서 고맙습니다.
이기* 2026-03-28 -

서대호 중사님, 나라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신 서해수호 용사님, 국민들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귀한 희생을 절대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영면하시길..
권보* 2026-03-28 -

소령 윤영하 님, 당신의 헌신과 용기는 대한민국의 바다를 지켜낸 빛나는 희생이었습니다.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숭고한 뜻을 영원히 기억하며, 그 정신은 우리 모두의 마음 속에 살아 있습니다. 당신과 함께한 55용사의 이름 하나하나가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켜낸 증거이며, 후대에 길이 남을 자랑스러운 역사입니다. 오늘도 우리는 그 희생을 잊지 않고, 감사와 존경의 마음으로 추모합니다.
권보* 2026-03-28 -

소령 윤영하 #윤 : 윤(영)원히 잊지 않을 서해수호 영웅들의 숭고한 조화를 꿰뚫어 보며 #영 : 영(영)광스러운 그대들의 헌신이 주는 세련된 감동의 깊이에 가슴 뭉클하게 젖어 들고 #하 : 하(하)늘에서도 평안하시길 빌며, 대한민국을 지켜낸 55용사의 정신을 本받고 싶습니다.
김은* 2026-03-28 -

영웅이라는 말이 때로는 너무 무겁게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그들도 라면을 끓여 먹었고 고향 생각에 잠 못 이루었을 테니. 하지만 그 평범한 사람이 평범하지 않은 선택을 했기에 우리는 오늘을 삽니다.
서ㅛ** 2026-03-28 -

소령 윤영하 지휘관께서 서해수호를 위해 노력하고 싸워주셔서 감사드리고 숭고한 희생 절대 잊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이정* 2026-03-28







행사기간 : 2026-03-10 ~ 2026-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