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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사 박보람 잊지 않겠습니다
박지* 2026-03-28 -

윤영하 소령님을 기립니다
김형* 2026-03-28 -

서해수호 55용사 중 한 분이신 일병 문광욱님의 용기 있는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의 평온한 일상이 존재함을 믿습니다. 시간이 흘러도 그 이름과 드높은 기개를 가슴속에 영원히 새기겠습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이정* 2026-03-28 -

누군가의 소중한 아들이자 형제였고, 든든한 동료였던 [상사 한상국]님께 마음 깊은 인사를 올립니다. 매서운 바닷바람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았던 그 뜨거웠던 용기를 기억하겠습니다. 이제는 아픔 없는 하늘나라에서 평안히 쉬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우순* 2026-03-28 -

병장 박동혁 숭고한 희생에 깊이 감사드리며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윤만* 2026-03-28 -

원사 문규석 오랜 세월 바다를 지키며 나라에 헌신하시다 서해에서 산화하신 문규석 원사님 당신의 희생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풍부한 경험과 강인한 사명감으로 끝까지 동료들과 함께 자리를 지키셨던 그 모습이 오늘도 우리 가슴속에 살아 숨 쉽니다. 가정과 나라 두 가지 모두를 사랑하셨을 당신이 치른 희생의 무게를 우리는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겠습니다. 당신이 목숨으로 지켜낸 이 바다와 이 나라를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겠습니다. 부디 평안히 쉬소서.
최종* 2026-03-28 -

병장 박정훈 꽃다운 나이에 조국의 부름에 응답하여 서해를 굳건히 지키다 산화하신 박정훈 병장님 당신의 숭고한 희생 앞에 머리를 숙입니다. 짧은 생애를 나라를 위해 아낌없이 바치셨던 그 뜨거운 마음이 서해 바다 위에 영원히 빛나고 있습니다.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채 차가운 바다에서 마지막을 맞이하셨을 당신을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대한민국은 당신을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편히 잠드소서. 감사합니다.
김재* 2026-03-28 -

소령 윤영하 서해를 지키다 산화하신 윤영하 소령님 당신의 희생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차가운 바다 위에서 조국을 향한 굳은 신념 하나로 끝까지 자리를 지키셨던 그 용기가 오늘도 이 나라를 든든히 떠받치고 있습니다.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신 숭고한 뜻 앞에 고개 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부디 하늘에서 평안히 쉬소서. 대한민국은 당신을 영원히 기억합니다.
신경* 2026-03-28







행사기간 : 2026-03-10 ~ 2026-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