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보훈합니다 캘리그라피

산 배경 비둘기 배경 무궁화가 피어있는 한국 지도 그림 무궁화가 핀 배경에 태극기를 들고 있는 한복입은 캐릭터

달력 아이콘행사기간 : 2022-02-25 ~ 2022-03-06

제103주년 3.1절 계기 <월간보훈 3월>

당첨자 발표일 : 2022-03-11

이벤트 안내 이벤트 참여 및 현황 당첨자 발표

5853분이 참여해주셨습니다.

No. 한 줄 메세지 참여자 등록일
4878 잊지 않고 기억하겠습니다. 김기* 2022.03.05
4877 여기서 보훈합니다 김원* 2022.03.05
4876 코로나 이기자 문종* 2022.03.05
4875 독립운동가분들의 숭고한 희생에 감사드립니다 송현* 2022.03.05
4874 일상 속 보훈의 가치와 의미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김미* 2022.03.05
4873 월간보훈이 흥미로운 콘텐츠, 좋은 소식과 유익한 정보 많이 전해주시고 더 많은 관심과 사랑 받으시길 응원합니다! 👏👏 해경* 2022.03.05
4872 부산지방보훈청 응원합니다! 한선* 2022.03.05
4871 잊지 않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용* 2022.03.05
4870 대한독립마네 정형* 2022.03.05
4869 이벤트 참여 박규* 2022.03.05
4868 반민주에 반독재운동으로 불의에 항거하며 100℃의 들끊은 분노를 삼킬수 없었던 분들을 돌이켜 보며 진정한 애국자라 칭하고 싶습니다. 무참히 떨어진 꽃봉오리처럼 거리에 널부러진 그들은 우리와 아무런 상관이 없는 이가 아닌 민주의 선봉이자, 불멸의 선구자였던 것입니다. 복된 자유의 이념으로 민주주의의 농토를 갈다, 최루탄 직격탄에 꽂혔어도 피묻은 부르짖음은 멈추지 않으셨던 분들이 계셧기에 오늘날 그린씨앤씨를 만나고 심장을 뛰게하는 애국의 씨앗도 키울수 있는 것이겠지요. 절대 잊지 말아야 할~ 눈물과 한숨, 치떨리는 분노에서 희망을 찾아준 민주의 선봉이자, 불멸의 선구자들의 업적은 현세에도 기리 보전하여, 미치게 뜨거운 또다른 역사로 앞으로에 민주를 열어갈 뗏목이 되어줄 것이라 믿습니다. 김은* 2022.03.05
4867 의미있는 퀴즈이벤트라 너무 좋았습니다 김시* 2022.03.05
4866 부산지방보훈청이 월간보훈을 통해 소통하시면서 더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과 신뢰를 모두 얻으시고, 목표이상의 눈부신 성과를 거두시어 날이 갈수록 해가 갈수록 더 높이 비상하시길 응원합니다! 류근* 2022.03.05
4865 대선으로 3.1절이 살짝 묻히는 것 같아 좀 아타까웠습니다. 호국보훈의 달 3월을 차분히 보냅니다. 조성* 2022.03.05
4864 1919년 3월 1일을 기점으로 전국 방방곡곡에 울려퍼지던 전국민의 만세 함성! 아직도 생생한 듯하네요! 우리의 독립의지를 일본에 항거하여 세계 만방에 알렸던 우리의 애국심이었죠! 오우* 202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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