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기간 : 2022-12-01 ~ 2022-12-07
당첨자 발표일 : 2022-12-08
총 7506분이 참여해주셨습니다.
| No. | 한 줄 메세지 | 참여자 | 등록일 |
|---|---|---|---|
| 456 | 감사합니다 호국선열들에 감사합니다 | 김대* | 2022.12.02 |
| 455 | 만약 이 해전에서 해서 패전하여 북한군의 부산쪽 후방침투까지 허락하여 군수보급선에 타격을 받았다면, 이후 625전쟁이 어떻게 전개되었을지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호국선열들께 감사하며 이해전에 중요성을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 엄보* | 2022.12.02 |
| 454 | 지금껏 알고있던 625전쟁의 향방이 달라질 수 있었군요 ! 북한인민군과 남한해군의 전쟁의 승리를 기념하는 비석 '대한해협전승비' 에 대해서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눠보려고합니다. 호국선열에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시간이 될 것 같네요. | 이주* | 2022.12.02 |
| 453 | 6.25전쟁당시 북한군에게 낙동간 전선까지 국군과 UN군이 밀렸습니다. 부산의 낙동강에 마지막 방어선을 사수하면서 미국등 서방으로부터 군수지원을 부산항을 통해서 받고 교두보 삼아 다시 북진이 가능했었다는 점을 고려해보면. 만약 이 해전에서 해서 우리가 패전하여 북한군의 부산쪽 후방침투까지 허락하였다면, 군수보급선에 타격을 받았다면, 이후 6.25전쟁이 어떻게 전개되었을지 생각만 해도 끔찍했을것입니다. 참전용사분들께 미약하게나마 감사한마음을 눌러담아 적어봅니다.의미있는 이벤트 감사합니다.다시한번생각해보게되는 계기가되었습니다. | 주지* | 2022.12.02 |
| 452 | 625 전쟁 당시 초반 국군이 후퇴를 해서 낙동강전선까지 밀렸는데 이 중요한 해전에서 승리했던게 북한이 낙동강 전선을 돌파하지 못하게 한 중요한 승리였습니다. 이때 만약 패배해서 해상까지 장악 당했다면 낙동강 전선이 지원군들이 올때까지 버틸 수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모두 육지에서 낙동강 전선을 방어한것은 알고 있었지만 해전에서 이 중요한 전투가 있었고 우리가 승리한 것은 잘 몰랐던것 같은데 이번 기회에 알게됐네요. 앞으로도 호국선열들을 기릴때 이 전투에 참전하셨던 분들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주위사람하고 이런 얘기가 나올때 꼭 이 전투도 언급해서 넋을 기리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정말 이 전투에서 목숨을 다해서 승리를 가져온 분들께 감사해야겠습니다. | 임영* | 2022.12.02 |
| 451 | 인천상륙작전이 전방에서의 기념비적인 전투였다면 대한해협전투는 후방에서 가장 중요했던 전투일 것입니다. 부산항으로 통하는 해상보급로 사수에 실패했다면 지금의 힌반도는 다를 수도 있겠죠. 당시 조국을 위해 목숨바쳐 희생하셨던 호국 선열 용사님들께 마음속깊은 감사함을 바칩니다. | 장경* | 2022.12.02 |
| 450 | 화이팅 | 조윤* | 2022.12.02 |
| 449 | 학교에서 역사를 배우고 있지만 몰랐습니다 대한해협전승비를 보러 한번가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준* | 2022.12.02 |
| 448 | 해군창설 후 첫 성공한 단독해상작전을 기리는 비석이기에 더욱더 잘 지켜내야겠다 다짐합니다. | 유은* | 2022.12.02 |
| 447 | 월간보훈을 통해 이제야 알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현* | 2022.12.02 |
| 446 | 해군창설후 최초로 성공한 단독해상작전 | 박주* | 2022.12.02 |
| 445 | 감사합니다 잊지않겠습니다 | 이윤* | 2022.12.02 |
| 444 | 부산시 중구 영주동 중앙공원 내에 최초의 해전 승리를 기념하기 위해 해군 제3함대 사령부에서 1988년 12월 31일 이 비를 세운 역사적인 기념비로 사료된다. 더욱이 해군 창설후 최초로 성공한 단독 해상작전이었던 해전을 영원히 기리고 안보의식을 높이기 위해 건립하였듯이 후손 모두가 다시한번 마음속 깊숙이 새겨야 되겠다 | 이영* | 2022.12.02 |
| 443 | 본 이벤트때문에 대한해협전승비에 대해서 검색해보다가 이 해전을 알게되었습니다. 부끄럽게도 저는 부산사람입니다. 이런 중요한 전쟁이 이었고, 목숨을 다해 이 해협을 사수하신 호국선열때문에 제가 자유의 나라에 이렇게 인터넷도 편하게 하고, 이벤트도 응모할수 있는 여유를 부릴수 있었다는 생각을 절실히 하게되었습니다. 그분들은 후손이 자신들의 희생과 핏물위에 이렇게 번영을 누릴것이라는 확실을 가지시고 전투에 임하셨을까요?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아직 제대로 공헌한 일이 없는 저는 한없이 부끄러워집니다. 조금이라도 제 사정이 나아진다면 사회를 위해서 공헌하는 활동을 하고 싶습니다. 감사하니다. | 정동* | 2022.12.02 |
| 442 | 늘 감사하며 살고 있습니다 | 박은* | 2022.1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