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기간 : 2022-12-01 ~ 2022-12-07
당첨자 발표일 : 2022-12-08
총 7506분이 참여해주셨습니다.
| No. | 한 줄 메세지 | 참여자 | 등록일 |
|---|---|---|---|
| 636 | 고귀한 희생, 호국영령을 기억합니다! | 이지* | 2022.12.02 |
| 635 | 2023년에 좋은일만 가득하길 응원합니다 ~^^ | 박성* | 2022.12.02 |
| 634 |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박현* | 2022.12.02 |
| 633 | 6.25전쟁은 진정한 비극 | 이문* | 2022.12.02 |
| 632 | 1950년 6/25~6/26일에 대한해협에서 있었던 북한인민군과 남한해군의 해전의 승리를 기념하는 비석입니다. 6.25전쟁당시 북한군에게 낙동간 전선까지 국군과 UN군이 밀렸습니다. 부산의 낙동간 마지막 방어선을 사수하면서 미국등 서방으로부터 군수지원을 부산항을 통해서 받으면서 교두보 삼아 다시 북진이 가능했었다는 점을 고려해보면 만약 이 해전에서 해서 패전하여 북한군의 부산쪽 후방침투까지 허락하여 군수보급선에 타격을 받았다면, 이후 625전쟁이 어떻게 전개되었을지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 복성* | 2022.12.02 |
| 631 |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모든 분들을 잊지 않고 감사히 살겟습니다 | 김훈* | 2022.12.02 |
| 630 | 부산의 중앙공원에 있는 '대한해협전승비'는 1950년 6/25~6/26일에 대한해협에서 있었던 북한인민군과 남한해군의 해전의 승리를 기념하는 비석입니다. 6.25전쟁당시 북한군에게 낙동간 전선까지 국군과 UN군이 밀렸습니다. 부산의 낙동간 마지막 방어선을 사수하면서 미국등 서방으로부터 군수지원을 부산항을 통해서 받으면서 교두보 삼아 다시 북진이 가능했었다는 점을 고려해보면,, 만약 이 해전에서 해서 패전하여 북한군의 부산쪽 후방침투까지 허락하여 군수보급선에 타격을 받았다면, 이후 625전쟁이 어떻게 전개되었을지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 이대* | 2022.12.02 |
| 629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최옥* | 2022.12.02 |
| 628 | 감사합니다 | 김지* | 2022.12.02 |
| 627 | 호국선열분들의 애국심을 가슴깊이 새기고 살아 가겠습니다! | 구자* | 2022.12.02 |
| 626 | 감사합니다. | 송선* | 2022.12.02 |
| 625 | 감사합니다. | 이나* | 2022.12.02 |
| 624 | 대한민국 해군사상 최초의 승전을 기념하여 세운 비이다. 1950년 6월25일 새벽 38선 전역에서 남침을 개시한 북괴는 남해안에 유격대를 침투시켜 후방을 교란하려 하였다. 동해 경비를 증강하기 위해 구월산함(AMS-512), 고성함(AMS-518)과 함께 출동 중이던 해군 백두산함(PC-701)은 25일 20:12경 부산 동북방 30마일 해상에서 남하하는 북괴 무장 선박(1,000톤급, 무장유격대 600여 명 탑승)을 만나며 5시간여의 야간검색, 추격 및 교전 끝에 26일 01:38경 부산 동남방 11마일 해상에서 격침했다. 이 해전은 창군 초기 해상경비와 훈련만을 거듭하던 우리 해군 최초의 전과로서 6.25 개전 초기 적 유격대의 후방교란을 미연에 방지하고 유엔군의 젖줄이었던 부산항을 지켰다 | 송월* | 2022.12.02 |
| 623 | 이번에 새로 알게되어 흥미롭고 좋습니다 | 강민* | 2022.12.02 |
| 622 | 부산의 낙동강 마지막 방어가 없었다면 지금의 우리나라가 있었을까요? 호국선열들에 피땀과 희생으로 지금의 평화를 잘 유지하고 아껴야겠습니다 | 이희* | 2022.1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