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기간 : 2022-12-01 ~ 2022-12-07
당첨자 발표일 : 2022-12-08
총 7506분이 참여해주셨습니다.
| No. | 한 줄 메세지 | 참여자 | 등록일 |
|---|---|---|---|
| 726 | 보훈의 의미와 가치를 마음속에 새기고 항상 관심을 가지고 응원하겠습니다 ~~ | 나성* | 2022.12.02 |
| 725 | 여기서 보훈합니다~~! | 반혜* | 2022.12.02 |
| 724 | 월간보훈 응원합니다 | 우주* | 2022.12.02 |
| 723 | 나라면 그 때 어땟을까..생각해보면.. 의심할 여지 없이 도망치거나 숨어있거나 그러지 않았을까요.. 감사하고 부끄럽네요. | 조* | 2022.12.02 |
| 722 | 모든 전투가 어렵고 힘들었을테지만 중요한 시점에서 뜻있는 승리로 우리나라를 지켜주신 그 때의 우리 선조분들께 경의를 표합니다. 오늘의 나를 반성해봅니다. | 송영* | 2022.12.02 |
| 721 | 나라를 지키기 위한 호국영웅분들의 희생으로 저희는 오늘도 가족과 함께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아니었다면 우리는 이와 같은 큰 행복을 누릴 수 없게 되었을 것입니다 호국영웅분들의 살신성인 정신을 본받아 저 또한 국가와 민족을 위해 노력하는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다짐했습니다 | 김현* | 2022.12.02 |
| 720 | 우리나라를 지켜주신 여러 호국영령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역사가 점점 잊혀져가는 슬픈 현실에서 애쓰고 계시는 보훈청에도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장미* | 2022.12.02 |
| 719 | 부산의 중앙공원에 있는 '대한해협전승비'는 1950년 6/25~6/26일에 대한해협에서 있었던 북한인민군과 남한해군의 해전의 승리를 기념하는 비석입니다. 6.25전쟁당시 북한군에게 낙동간 전선까지 국군과 UN군이 밀렸습니다. 부산의 낙동간 마지막 방어선을 사수하면서 미국등 서방으로부터 군수지원을 부산항을 통해서 받으면서 교두보 삼아 다시 북진이 가능했었다는 점을 고려해보면,, 만약 이 해전에서 해서 패전하여 북한군의 부산쪽 후방침투까지 허락하여 군수보급선에 타격을 받았다면, 이후 625전쟁이 어떻게 전개되었을지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 이은* | 2022.12.02 |
| 718 | 부산의 중앙공원에 있는 '대한해협전승비'는 1950년 6/25~6/26일에 대한해협에서 있었던 북한인민군과 남한해군의 해전의 승리를 기념하는 비석입니다. 6.25전쟁당시 북한군에게 낙동간 전선까지 국군과 UN군이 밀렸습니다. 부산의 낙동간 마지막 방어선을 사수하면서 미국등 서방으로부터 군수지원을 부산항을 통해서 받으면서 교두보 삼아 다시 북진이 가능했었다는 점을 고려해보면,, 만약 이 해전에서 해서 패전하여 북한군의 부산쪽 후방침투까지 허락하여 군수보급선에 타격을 받았다면, 이후 625전쟁이 어떻게 전개되었을지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만큼 해전이 중요했고 호국선열에게 감사의 말올립니다 | 문상* | 2022.12.02 |
| 717 | 우리나라를 지켜주신 호국영령의 뜻을 이어받아 더 나은 대한민국을 건설하는데 힘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고민* | 2022.12.02 |
| 716 | 추운겨울 따뜻한 차 한잔 마시며 오늘날 나의 평화가 어디서 왔는지 생각해보았습니다. 너무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 최미* | 2022.12.02 |
| 715 | 부산지방보훈청 화이팅 | 이차* | 2022.12.02 |
| 714 | 유난히 해전에 얽힌 역사가 많은 우리나라네요. 그때마다 목숨을 걸고 나라를 지켜주신 이 나라를 잘 가꾸어 나가겠습니다. | 송필* | 2022.12.02 |
| 713 | 꼭 뽑아주세요~~ | 신창* | 2022.12.02 |
| 712 | 목숨을 바쳐 나라를 지킨 그 정신을 계승하겠습니다. | 배영* | 2022.1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