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기간 : 2022-12-01 ~ 2022-12-07
당첨자 발표일 : 2022-12-08
총 7506분이 참여해주셨습니다.
| No. | 한 줄 메세지 | 참여자 | 등록일 |
|---|---|---|---|
| 1086 | 부산의 중앙공원에 있는 '대한해협전승비'는 1950년 6/25~6/26일에 대한해협에서 있었던 북한인민군과 남한해군의 해전의 승리를 기념하는 비석입니다. 6.25전쟁당시 북한군에게 낙동간 전선까지 국군과 UN군이 밀렸습니다. 부산의 낙동간 마지막 방어선을 사수하면서 미국등 서방으로부터 군수지원을 부산항을 통해서 받으면서 교두보 삼아 다시 북진이 가능했었다는 점을 고려해보면,, 만약 이 해전에서 해서 패전하여 북한군의 부산쪽 후방침투까지 허락하여 군수보급선에 타격을 받았다면, 이후 625전쟁이 어떻게 전개되었을지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 류진* | 2022.12.02 |
| 1085 | 대한해협 전승비에는 건립기와 참전 용사 56명의 이름이 새겨져 있으며 전투에서 가장 헌신한 세분의 흉상과 그들의 업적을 새겨놓았다. 그중에서도 최용남 함장은 적함을 격침시켜야만 부산, 그리고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다는 투철한 사명감으로 과감하게 적함에 근접하여 포격을 가해 마침내 6월 26일 01시 38분 부산 동남방 대한해협 해상에서 격침시켰다고 한다 대한해협해전의 승리로 아군에게 유리하도록 전쟁의 흐름을 바꾸어 놓았고 전쟁기간 중 유엔군 병력 590만명, 군수물자 5,500만톤, 유류 2,200만톤 등을 부산으로 수송할 수 있게 함으로써 위기의 대한민국을 구하는데 기여했다. 대한해협전투에 대해 이번 이벤트로 알아보게되면서 다시한번 대한민국을 지키고자했던 선조들의 나라사랑 마음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 김지* | 2022.12.02 |
| 1084 | 부산의 중앙공원에 있는 '대한해협전승비'는 1950년 6/25~6/26일에 대한해협에서 있었던 북한인민군과 남한해군의 해전의 승리를 기념하는 비석입니다. 6.25전쟁당시 북한군에게 낙동간 전선까지 국군과 UN군이 밀렸습니다. 부산의 낙동간 마지막 방어선을 사수하면서 미국등 서방으로부터 군수지원을 부산항을 통해서 받으면서 교두보 삼아 다시 북진이 가능했었다는 점을 고려해보면,, 만약 이 해전에서 해서 패전하여 북한군의 부산쪽 후방침투까지 허락하여 군수보급선에 타격을 받았다면, 이후 625전쟁이 어떻게 전개되었을지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 최지* | 2022.12.02 |
| 1083 | 잘 보고 갑니다 | 황윤* | 2022.12.02 |
| 1082 | 순국선열에 대한 감사함은 아무리 말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을 지니며 살겠습니다. 그분들에 대한 적정한 보상이 반드시 있어야겠습니다. | 구자* | 2022.12.02 |
| 1081 | 6.25 최초의 승전이 해전이라는 사실은 잘 알려지지 않았는데요.전쟁 발발 당일 밤 동해로 침투하는 북한 무장수송함을 격퇴시킨 대한해협 해전이 있었습니다. 이 전투는 훈련만 거듭하던 한국 해군이 최초로 성공시킨 단독 해군작전이었습니다. 더욱이 백두산함은 정부가 돈이 없어 장병들이 십시일반으로 월급을 모아 구입한 배였기 때문에 그 의미가 더했습니다. 대한해협 전승비는 자주국방을 위한 시작이였으며 이러한 선조들의 투혼은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든 근간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 김기* | 2022.12.02 |
| 1080 | 항상 감사합니다! | 유동* | 2022.12.02 |
| 1079 | 기억하겠습니다. | 박명* | 2022.12.02 |
| 1078 | 부산에는 좋은 공원이 많은데, 그 중에 부산 중앙공원은 부산을 대표하는 공원입니다. 특히 도시 중심에 위치해 있기에 많은 분들에게 사랑을 받는 곳이죠 이곳에는 부산 중앙공원 대한해협전승비가 있습니다. 이 곳은 우리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영웅들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 진 곳입니다. 부산 중앙공원에 있지만 많은 분들이 몰라 알려 보고자 합니다. 부산 중앙공원 대한해협전승비는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치고 돌아가신 분들을 기념하는 곳입니다. 우리나라 바다를 지키며 꽃다운 날씨에 돌아가신 해군 두 분과 그들을 지휘한 사령관을 기념하는 곳입니다. 우리모두 숭고하게 나라를 위해 헌신한 그들을 기억하고 애국정신과 나라수호의 얼을 기려야 하겠습니다 | 권장* | 2022.12.02 |
| 1077 | 나라를 지키다 흘린 피를 소중히 여깁시다. | 김근* | 2022.12.02 |
| 1076 | 나라를 지키기위한 순국선열들의 희생정신에 감사드리며 오래도록 잊지않겠습니다. | 장효* | 2022.12.02 |
| 1075 | 보훈순열에게 묵념을 | 조송* | 2022.12.02 |
| 1074 | 응원합니다 | 한소* | 2022.12.02 |
| 1073 | 북한의 기습 남침으로 인한 한국 전쟁시 우리나라의 마지막 방어선을 위해 고군분투한 우리 해군의 승리를 정말 감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이번 기회로 인천상륙작전 버금가는 위대한 전쟁사로 남기 바랍니다. | 김정* | 2022.12.02 |
| 1072 | 부산지방보훈청 응원합니다 | 이지* | 2022.1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