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기간 : 2026-04-14 ~ 2026-04-30
당첨자 발표일 : 2026-05-13
총 2483분이 참여해주셨습니다.
| No. | 한 줄 메세지 | 참여자 | 등록일 |
|---|---|---|---|
| 2003 | 부산 지방보훈청 응원합니다. | 김계* | 2026.04.30 |
| 2002 | 금요일 | 김준* | 2026.04.30 |
| 2001 | 순직의무군경의 날 알아갑니다!! 기억하겠습니다~ | 임사* | 2026.04.30 |
| 2000 | 순직의무군경의 날 기억하겠습니다 | 백한* | 2026.04.30 |
| 1999 | 차가운 공기 속에서도 뜨거웠던 그대들의 애국심을 생각합니다. 조국을 위해 가장 찬란한 시절을 바친 순직 영웅들의 명복을 빌며 남겨진 가족분들께도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 제갈** | 2026.04.30 |
| 1998 | 나라를 위한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고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이황* | 2026.04.30 |
| 1997 | 순직의무군경의 날을 맞아서 순직하신 모든 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 한영* | 2026.04.30 |
| 1996 | 순직의무군경의 날을 맞이하여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신 군인, 경찰 여러분을 깊이 추모합니다 | 이윤* | 2026.04.30 |
| 1995 | 부산지방보훈청 감사드립니다 | 송형* | 2026.04.30 |
| 1994 | 오늘의 평화는 당신들의 헌신 위에 세워졌습니다.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홍이* | 2026.04.30 |
| 1993 | 사실, 기념일로 지정되어 사후에 존경받는 것보다는 임무 중 사고를 최대한 방지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 기념일의 의미가 퇴색되길 바라는 건 아니에요. 슬픈 두 글자 아래 나라를 위해 잠드신 분들의 안녕을 기원합니다. | 김영* | 2026.04.30 |
| 1992 | 꿈도 많고 하고픈것도 많을 나이에 나라를 지키다 순직한 젊은이들을 생각하면 안타까워요. 누군가의 부모이자 자식이고 친구이자 동반자란 생각을 하면 가슴도 먹먹하고요. 여러분들의 희생을 잊지 않고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언제나 감사합니다. | 김지* | 2026.04.30 |
| 1991 | 이벤트 감사합니다. | 홍옥* | 2026.04.30 |
| 1990 | 4 | 박형* | 2026.04.30 |
| 1989 | 부산지방보훈청의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국가유공자의 예우와 복지를 위해 힘쓰는 여러분의 열정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신경* | 2026.0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