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기간 : 2026-02-23 ~ 2026-03-03
당첨자 발표일 : 2026-03-09
총 4823분이 참여해주셨습니다.
| No. | 한 줄 메세지 | 참여자 | 등록일 |
|---|---|---|---|
| 3593 | 부산의 첫 만세운동을 이끈 소녀들의 용기, 반드시 기억하겠습니다. | 이호* | 2026.03.03 |
| 3592 | 학생들의 뜨거운 만세 함성을 잊지 않겠습니다. 그날의 용기를 오늘에 새깁니다. | 오정* | 2026.03.03 |
| 3591 |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나라와 민족을 위해 헌신하신 선열들의 희생정신을 깊이 기립니다. 그 숭고한 정신이 오늘날 우리 모두에게 자유와 평화 그리고 희망의 씨앗이 되어 더욱 밝은 내일을 열어가길 바랍니다. 우리 모두가 하나 되어 조국의 발전과 번영을 이뤄가는 길에 함께하길 응원하며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최종* | 2026.03.03 |
| 3590 | 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독립 정신을 깊이 기리며 우리 모두가 그 뜻을 이어받아 더 평화롭고 밝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길 기원합니다. 자유와 정의의 가치가 온 국민의 마음속에 뿌리내려 진정한 번영과 통합이 이루어지길 응원합니다. | 김재* | 2026.03.03 |
| 3589 |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들의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 서리* | 2026.03.03 |
| 3588 | 대한민국의 위대한 역사와 가치를 기억하며 우리 모두가 하나 되어 희망찬 내일로 나아가기를 기원합니다. | 신경* | 2026.03.03 |
| 3587 | 정말 마음에 듭니다. | 박기* | 2026.03.03 |
| 3586 | 107년 전 그날, 한반도를 뒤덮었던 붉은 태극기의 함성이 아직도 우리 가슴속에 뜨거운 숨결로 살아 숨 쉽니다.저 들판의 꽃들이 봄을 맞아 피어나듯, 겨레의 자유를 향한 갈망은 칠흑 같은 어둠을 뚫고 솟아오른 거대한 빛이었습니다.비록 몸은 총칼 앞에 쓰러졌을지라도, 당신들이 남긴 고귀한 피와 땀은 이 땅에 자유의 씨앗이 되어 굳건히 뿌리내렸습니다.대한독립 만세! 그 가슴 벅찬 외침은 단순한 소리가 아닌, 우리 민족의 영혼을 깨우는 우렁찬 함성이자 역사의 이정표였습니다.바람이 불어도 흔들리지 않는 뿌리 깊은 나무처럼, 당신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의 번영과 평화가 존재합니다.그날의 뜨거웠던 3월의 함성을 기억하며, 우리는 다시금 당신들의 숭고한 뜻을 가슴에 깊이 새깁니다 | 허진* | 2026.03.03 |
| 3585 | 조상님의 의지를 잊지 않겠습니다 | 김규* | 2026.03.03 |
| 3584 | 부산지방보훈청 화이팅 | 이정* | 2026.03.03 |
| 3583 | 107년 전 거리를 붉게 물들였던 그 뜨거운 용기가 없었다면 지금의 따뜻한 웃음꽃도 결코 피어나지 못했을 것입니다. | 조광* | 2026.03.03 |
| 3582 | 오늘의 자유는 누군가의 간절함에서 시작되었다는 걸 잊지 않겠습니다. 작은 참여지만 의미 있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 | 허예* | 2026.03.03 |
| 3581 | 선조들이 지켜낸 아름다운 이땅에 살아가는한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 없고싶어요! | 서호* | 2026.03.03 |
| 3580 | 부산 3·1운동의 출발점이자 항일 정신이 살아 숨 쉬는 부산일신여학교 | 이황* | 2026.03.03 |
| 3579 | 삼일절을 맞아 앞으로의 대한민국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위훈을 기리고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여 더욱더 발전하는 대한민국이 되기를 바라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에게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 박미* | 2026.03.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