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보훈합니다 캘리그라피

산 배경 비둘기 배경 무궁화가 피어있는 한국 지도 그림 무궁화가 핀 배경에 태극기를 들고 있는 한복입은 캐릭터

달력 아이콘행사기간 : 2026-02-23 ~ 2026-03-03

<월간보훈>제107주년 3.1절 계기 퀴즈이벤트

당첨자 발표일 : 2026-03-09

이벤트 안내 이벤트 참여 및 현황 당첨자 발표

총 4823분이 참여해주셨습니다.

No. 한 줄 메세지 참여자 등록일
3713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말을 되새기며, 제107주년 3·1절을 축하합니다. 평화와 자유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문창* 2026.03.03
3712 대한독립만세! 그날의 외침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가 있습니다. 독립운동가분들의 용기와 정신을 가슴 깊이 새기며, 제107주년 3·1절을 뜻깊게 맞이합니다. 이경* 2026.03.03
3711 오늘의 자유로운 대한민국을 있게 해주신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합니다. 107년 전 그날의 뜨거웠던 함성을 잊지 않겠습니다. 문정* 2026.03.03
3710 독립유공자분들의 헌신에 존경과 감사를 표하며 추모합니다! 오경* 2026.03.03
3709 퀴즈를 풀며 아이와 함께 부산의 독립운동사를 찾아보았습니다. 3월 11일, 부산 최초의 만세운동을 이끌었던 일신여학교의 용기를 배우며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이 땅의 소중함을 다시금 느꼈네요. 기념비가 학교 이전과 함께 동래여고로 옮겨졌다는 구체적인 사실도 이번에 제대로 알게 되었습니다. 기록으로만 남는 역사가 아니라, 우리 곁에 숨 쉬는 현충시설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겠습니다. 김세* 2026.03.03
3708 1919년 3월, 차가운 바람 속에서도 뜨거운 가슴으로 태극기를 흔들었을 일신여학교 학생들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부산의 첫 만세 소리가 여성들의 목소리에서 시작되었다는 사실이 정말 자랑스럽고 깊은 울림을 주네요. 그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정신이 잊히지 않도록 정성껏 관리해주시고 이런 퀴즈로 널리 알려주시는 보훈처의 노력에 응원을 보냅니다. 김균* 2026.03.03
3707 이벤트 참여합니다 장효* 2026.03.03
3706 부산 사람으로서 우리 지역 독립운동의 첫 도화선이 되었던 곳이 어디인지 다시 한번 되새겨보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107년 전, 앳된 여학생들과 선생님들이 좌천동에서 외쳤던 그날의 함성이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의 시작이었다는 사실에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단순히 지나치던 기념비가 이제는 예사롭지 않게 보일 것 같습니다. 소중한 지역 역사를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박희* 2026.03.03
3705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선열들의 뜨거운 독립정신과 희생을 가슴 깊이 새기며 오늘의 우리가 더 정의롭고 자유로운 대한민국을 함께 만들어가길 응원합니다. 안동* 2026.03.03
3704 우리 곁의 영웅들을 기억하고 예우하기 위해 애쓰시는 부산지방보훈청의 모든 발걸음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구은* 2026.03.03
3703 부산 최초의 만세운동! 꼭 기억하겠습니다. 이아* 2026.03.03
3702 늘 관심갖고 응원할께요 박민* 2026.03.03
3701 오늘 우리가 누리는 평온이 그떄 그분들의 노력임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 끝끝내 지켜온 소중한 가치를 오늘날 더욱 더 소중이 여겨야 겠습니다. 한슬* 2026.03.03
3700 당시 그분들의 항일정신으로 오늘 우리가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강동* 2026.03.03
3699 수고하세요 유인* 2026.03.03
CMANIA